Famaily
외할머니
어느 시인의 이야기
2007. 3. 26. 11:02
0123
지난 11월 돌아가진 외할머니
참 ~! 많이 그리운 얼굴 입니다.
얼마되지 않은 일 임에도 불구하고
쉽게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실 입니다.
보구싶다~! 할무이~!
참 ~! 선한 분입니다. 울 할무이는 아이같은
그런 분이셨습니다. 적어도 내게는...
내가 닮고 싶은 분입니다.